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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장 플로우 스위치

대기업가잦

플로우 스위치가 많던데 역할 원리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b접점으로 해놓은거같은데 b접점 연결하는 이유가 있나요?


2026.06.08

답변 4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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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장 플로우 스위치는 배관 내부 유체의 흐름 유무를 감지하여 시스템의 안전을 확보하거나 연동 장치를 제어하는 인터록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유체가 정상적으로 흐를 때 발생하는 물리적인 힘이 패들이나 피스톤을 밀어내어 내부 접점을 전환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이 장치를 b접점으로 결선하는 핵심 이유는 유체의 흐름이 끊기거나 배관이 막히는 비상 상황에서 시스템을 즉시 차단하기 위함입니다. 평상시 유체가 흐를 때 b접점이 열려 있다가 흐름이 멈추면 접점이 닫히면서 경보를 울리거나 펌프 같은 후속 장비를 안전하게 정지시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6.09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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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플로우 스위치는 배관 내부에 유체가 실제로 흐르는지를 감지하는 센서입니다. 펌프가 가동되어도 밸브가 닫혀 있거나 배관이 막히면 유량이 없을 수 있는데, 이를 감지해 설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원리는 유체가 흐르면 내부 패들 또는 자석이 움직이고, 이 움직임으로 접점이 전환되는 방식입니다. 설정 유량 이상이 되면 접점이 ON 또는 OFF로 바뀌어 PLC나 제어반에 신호를 보냅니다. B접점 사용이 많은 이유는 안전성 때문입니다. B접점은 평상시에 닫혀 있다가 유량이 발생하면 열리는 방식인데, 단선이나 전원 문제 발생 시에도 이상 상태를 쉽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냉각수 부족, 펌프 보호, 인터록 회로 등 안전이 중요한 설비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냉각수 유량이 정상일 때만 장비가 운전되도록 구성한다면 B접점을 인터록에 연결하여 유량이 없거나 센서 선이 끊어져도 장비가 정지하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런 Fail Safe 개념 때문에 현장에서 B접점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06.08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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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플로우 스위치(Flow Switch)의 역할과 작동 원리, 그리고 현장에서 제어 회로를 구성할 때 왜 b접점(Normally Closed)을 주로 사용하는지 아래와같이 정리합니다. ​1. 플로우 스위치의 역할과 작동 원리 ​ 플로우 스위치는 배관 내부에 유체(물, 공기, 기름 등)가 정상적으로 흐르고 있는지(유량)를 감지하여 전기적인 신호(ON/OFF)로 바꿔주는 안전장치입니다. 주로 펌프, 냉동기, 보일러, 히터 등의 설비가 유체 없이 공회전하여 파손되거나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됩니다. ​작동 원리: ​배관 내부에 유체가 닿는 얇은 금속판인 '패들(Paddle)'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유체가 흐르기 시작하면 유속에 의해 패들이 한쪽으로 밀려납니다. ​패들이 밀려나면서 스위치 상단부의 기계적 구조(또는 자석)를 움직이고, 이 움직임이 내부의 마이크로 스위치를 눌러 전기 접점을 붙이거나 떨어뜨립니다. ​유체 흐름이 멈추면 내장된 스프링의 힘으로 패들이 원래 자리로 돌아오며 스위치 접점도 원래 상태로 복구됩니다. ​2. b접점을 연결하는 이유 ​스위치에는 평상시(작동 전) 열려있는 a접점(N.O)과 평상시 닫혀있는*b접점(N.C)이 있습니다. 플로우 스위치에서 b접점을 사용하는 이유는 대부분 '안전 보호 로직 및 경보(Alarm)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유체가 흐르지 않는 평상시(또는 고장 시)를 기준으로 접점의 상태를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유체가 흐르지 않을 때 (흐름 정지) = 스위치 미작동 = b접점 연결(ON) ​유체가 정상적으로 흐를 때 = 스위치 작동 = b접점 떨어짐 (OFF) ​현장에서 b접점을 사용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즉각적인 에러 경보(Alarm) 발생: 제어반(PLC나 DDC)에서는 "물이 안 흐르는 상태 = 위험 상태"로 인식해야 합니다. 유체가 멈추면 b접점이 연결되면서 전기가 통하게 되고, 이 신호를 받아 즉각적으로 경광등을 울리거나 '유수 흐름 불량(No Flow)' 에러 메시지를 띄우기 좋습니다. ​인터록(Interlock)에 의한 설비 강제 정지: 물이 순환하지 않는데 칠러(냉동기)나 히터가 가동되면 동파되거나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체 흐름이 멈춰서 b접점이 붙는 순간, 시스템이 이를 감지하여 주요 설비의 전원을 강제로 차단하도록 보호 회로를 짜는 데 유리합니다. ​단선 및 고장 대비 (Fail-Safe 설계): 시스템 설계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전선이 끊어지거나 스위치 자체가 고장 났을 때 설비가 무리하게 계속 돌아가는 것보다 아예 가동을 멈추거나 경보를 띄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정상적인 상황(흐름 없음)에서 확실한 신호(ON)를 보내기 위해 b접점을 활용합니다. ​요약하자면, 배관에 유체가 흐르지 않는 '비정상적이고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전기 신호를 발생시켜 경보를 울리거나 설비를 멈추기 위한 목적으로 b접점을 주로 연결합니다.

    2026.06.0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플로우 스위치(Flow Switch)는 배관 내 유체가 실제로 흐르고 있는지를 감지하는 장치입니다. 펌프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냉각수나 윤활유가 제대로 공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가장 일반적인 원리는 배관 내부에 패들(Paddle)이나 플랩이 설치되어 있고, 유체가 흐르면 힘을 받아 움직이면서 내부 마이크로 스위치의 접점 상태가 변하는 방식입니다. 그 외에도 차압식, 열식, 초음파식 등이 있지만 산업 현장에서는 패들식이 많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냉각수 순환 펌프가 운전 중인데 배관이 막히거나 펌프 고장으로 유량이 없어지면 플로우 스위치가 이를 감지하여 알람을 발생시키거나 설비를 정지시켜 장비 손상을 방지합니다. B접점(NC, Normally Closed)을 사용하는 이유는 안전성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B접점은 정상 상태에서는 접점이 붙어 있고 이상이 발생하면 접점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배선이 단선되거나 전원이 상실되어도 제어 시스템에서는 이상 상태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냉각수 유량 감시 회로에서 A접점(NO)을 사용하면 배선이 끊어졌을 때 단순히 신호가 없는 상태가 되어 실제 유량 부족인지 배선 문제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면 B접점을 사용하면 유량 부족, 배선 단선, 스위치 고장 모두 접점 개방 상태로 나타나므로 설비를 안전하게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플로우 스위치뿐 아니라 압력 스위치, 온도 스위치, 비상정지 회로 등 안전과 관련된 인터록 신호는 대부분 Fail Safe 개념에 따라 B접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고장이 나도 안전한 방향으로 동작하도록" 설계하기 위해 B접점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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